한국치매전문교육학회 학회장 장기연입니다.
한국치매전문교육학회는 2021년 발족되어 치매전문 분야의 학문적 발전과 치매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7년 9월에 발표된 “치매국가책임제”를 통해 치매를 국가 돌봄 차원에서, 예방부터 돌봄까지 환자 중심의 치매관리시스템이 구축되었고 치매통합서비스의 제공이 확대되었습니다. 2018년 1월부터는 노인장기요양보험에 ‘인지지원등급’이 신설되면서 신체기능이 양호한 치매환자의 경우에도 주야간보호 및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치매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직역의 전문성과 역량강화가 지속적으로 지원되어야 하며, 돌봄 제공자로 하여금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실제적 현장에
적합한 치매전문교육이 필요시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치매는 다학제간 전문가들이 함께 접근해야 하는 영역으로 수준 높은 전문교육이 필요합니다. 저희 한국치매전문교육학회가 앞장서서 치매전문교육의 수준을 올릴 수 있도록 교육과 연구부분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치매전문교육학회는 치매환자, 가족(보호자), 학회 회원의 권익을 보호하고
치매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